Search results for '미곡처리장'

철원오대쌀, 오대미 동송농협, 갈말농협을 추천합니다

2013.03.14 12:00




철원오대쌀, 오대미는 동송농협과 갈말농협에서 : 이 첫 줄에 본문글이 모두 함축되어 있다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철원오대쌀, 오대미 참 맛있습니다. 토박이라서 드린 말씀이 아닙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처가에 처음 들고간 선물도 철원오대쌀 20kg짜리였습니다.

그동안 다른 쌀을 드셨던 장모님도 좋아하셨고, 직장동료와 이웃분께 추천도 해주셔서 10kg짜리 8포대를 더 보내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분들 모두 만족해하시고, 추가로 더 보내달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항상 먹기 때문에 늘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 맛에 무뎌질 때도 있지만, 가끔 다른 곳에 가서 밥을 먹고 있을 때면, 역시 쌀은 철원오대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래의 이미지는 유명한 인터넷 쇼핑몰의 구입 후기입니다. 절대 조작 없는 있는 그대로의 후기입니다. 직접 확인하셔도 됩니다.



철원오대쌀 구입처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이마트몰, 농수산홈쇼핑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철원에서도 한탄강 인근에서 생산된 쌀이 더 맛있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 오대미와 차별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래의 추천 장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추천 주소지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동송읍 일대
추천 미곡처리장 : 갈말농협, 동송농협






우리가족의 건강관리는 철원오대쌀로 시작하세요

철원오대쌀은 깨끗한 공기, 맑은 물 기름진 토양으로 재배되며, 겨울이 춥고 길어 병충해가 적은 탓에 적은 농약으로 재배됩니다. 도내 최초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에서 인정한 지리적 표시제에 선정과 GAP(우수농산물)인증을 받았으며,

05년 국무총리상으로 시작하여, 우수친환경농산물 금상 등 여러 쌀 품질대회에서 그 우수성을 알려왔고, 05년 전국 쌀 축제에서는 대통령상을 받아 그 진가를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엔 "철원오대 완전미"가 전국 1000여 개의 쌀브랜드 중 농림수신식품부의 소비자단체가 뽑은 12대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어,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철원의 지리적 특성, 즉 춥고 긴 겨울, 큰 일교차, 기름진 황토, 청정한 물, 공기 등으로 특정한 맛과 품질을 형성함으로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에서 지리적 특산품으로 등록된 우수 농산물입니다. 2005년 12월 26일 지리적표시등록(등록번호 제13호)
 



철원오대쌀이 좋은 이유
철원오대쌀은 춥고 긴 겨울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적은 지역에서 생산된 쌀입니다.
현무암의 용암지대가 형성된 토양에서 생산하여 무기질이 풍부해 쌀이 무겁고 맛이 좋습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비무장 지대의 깨끗한 물(365일 15℃)과 공기에서 재배된 쌀입니다.



철원오대쌀의 특징
풍토에 적합한 철원지역에서만 최고의 품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오대벼는 1982년 작물시험장에서 육성한 유전적으로 밥맛이 우수한 품종입니다.
쌀알이 약간 크고 밥을 지어 보관해도 노화가 적어 특히 도시락용으로 매우 좋습니다.


블달 철원이야기
, , , , , , , , , , , ,

  1. 육군소위 계급장을 달고 첫 복무지가 철원 441고지입니다.
    물론 그때는 군대밥을 먹었으니 오대쌀이 뭔지 몰랐지요.

    거의 2년이 지나서야 동송시내로 외출외박을 나와서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정말 밥맛이 꿀맛이라는 표현이 맞을겁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오대쌀을 모르냐고...
    전 철원에서 5년간 군생활을 하면서 오대쌀을 잊을 수 없습니다.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2. 철원쌀은 가격이 비싸가 그렇지. 맛은 정말 최고입니다. ^^

    철원은 공기좋고, 물 좋고, 조용해서 좋지만, 문화혜택이 너무 없어 심심하네요. 차편도 불편하고, 11시만 넘으면 암흑의 거리가 됩니다. ㅠ.ㅠ

    철원에서 군생활하신분을 블로그로 만나뵙게되니 참 뜻밖이네요. ^^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뿅!!

  3. 그렇죠. 마트가도 저가쌀과 1만원이상 차이납니다.
    하지만 이왕 먹을꺼 맛난거 먹어야죠.
    11시요? 저 군생활할때는 저녁만되도 휑했습니다. 지금은 가끔 가보면 많이 번화해졌더라구요.
    암튼...철원...그냥 고향같습니다.